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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용남하
 
2020-08-06 11:24:10
서울지역에 비가 오고 있습니다.비가 그치면 2007년도 대익 7542와 2012년 대익 파달고산을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 (2)
 한설  2020-08-07 00:46
^^
감사합니다
 시용남하  2020-08-10 17:00
이번주도 비가 온다고 합니다.습도도 높아서 차의 발송을 대기만 하고 있습니다.ㅠ.ㅠ
시용남하
 
2020-08-04 16:16:30
http://www.tprice.kr/index.html
티프라이스 데이터 입력까지 마쳤습니다.
comment (1)
 관목  2020-08-05 10:39
고생하셨습니다 ^^~
바른자세
 
2020-08-02 17:22:22
중부지방 폭우입니다. 차보관 신경써야겠어요.. 좋은 주말 되세요
comment (2)
 한설  2020-08-04 00:05
피해가 없어야 할텐데요...
 시용남하  2020-08-04 14:53
마산은 오늘까지도 폭염입니다.경남대학교 앞으로 다니다가 갑자기 빗방울이 떨어져서 PC방에서 티프라이스 데이터나 입력해야 겠습니다.
관목
 
2020-07-31 08:06:32
아기 다리 고기 다리던 차가 해만에서 왔습니다.
아 ~ 설레라.
comment (2)
 시용남하  2020-07-31 08:48
어제 빙도가 잘 도착하였나요? 5편이 건수자도 차통에 들어가 있고 씰링(sealing)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바른자세  2020-08-02 17:21
와 빙도!!!  차통 매우 궁금하네요.
관목
 
2020-07-30 08:52:14
틴포 가입한지 벌써 100일이나 되었습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
빗길에 안전운전하세요.^^~
comment (1)
 시용남하  2020-07-31 08:47
지금 마산에 있는데 새벽까지만 비가 오고 오늘 그친다고 해서 기대가 높습니다.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지금까지 글을 읽고 있었습니다.
시용남하
 
2020-07-27 13:07:31
사이트 예제 입니다.
http://tp01.cafe24.com/index2.html
comment
시용남하
 
2020-07-27 09:17:43
2012년도 대익 파달고산유기청병은 포장이 마친 상태로 대기중입니다.오후부터 비가 온다고 해서 비가 그치면 발송하겠습니다.중국 홍수와 국내 장마로 배송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comment (1)
 한설  2020-07-28 00:47
^^
어쩔 수 없지요..
시용남하
 
2020-07-22 19:08:14
금일 많은 회원님들의 활동으로 티 프라이스가 성황리에 시작되었습니다.
예상보다 반응이 더 뜨거워서 놀랐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 (2)
 관목  2020-07-24 22:46
번창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배짱  2020-07-25 17:07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시용남하
 
2020-07-22 09:12:53
비가 그치면 2012년도 대익 파달고산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comment (1)
 아까미  2020-07-23 15:28
드디어오네요 수고가 많으십니다ㅎㅎ
시용남하
 
2020-07-20 09:29:36
2020년 대익 7542 & 7572 세트를 티프라이스에서 2020년 07월 22일 12:00부터 판매 예정입니다.
http://www.tprice.kr/product/2020%EB%85%84-%EB%8C%80%EC%9D%B5-7542-7572-%ED%95%9C%EC%A0%95%ED%8C%90/71/category/1/display/2/
가격이 다소 비싸지만 광저우것이 아닌 쿤밍것을 거의 다 수집해서 올려놓았습니다.
comment (2)
 관목  2020-07-22 14:00
아쉽어요.
 시용남하  2020-07-22 15:36
요구사항을 읽어보니 재판매를 목적으로 구입한 회원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내일 의견을 수렴해서 다시 올려놓을 예정입니다.
시용남하
 
2020-07-19 21:43:39
금일 2020년 빙도 노채와 2019년 임창 암자산 고수차를 시음하였습니다.
어제 대익 7542 & 7572 클래스에 이어서 많이 배우게 된 주말이였습니다.
comment
시용남하
 
2020-07-15 11:23:14
현재까지 진행상황입니다.새로운 도메인을 연결하였고, 보이차 정보를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http://www.tprice.kr/
comment (5)
 시용남하  2020-07-15 23:49
데이터 입력하는게 쉽지만은 않네요.혹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관목  2020-07-16 13:23
고생많으십니다.
 시클라면  2020-07-17 09:30
수고 많으십니다. 데이터 량이 엄청 많을텐데요.
힘내십시오.
 시용남하  2020-07-17 14:16
다음주 수요일날 통신판매신고가 끝나서 진행이 시작됩니다.이벤트 및 틴포의 공동구매 기능도 옮겨놓을 예정입니다.
 르웨탄  2020-07-18 10:58
새로운 사이트가 생겼군요 ! ^^
관목
 
2020-07-14 08:15:02
요즘.. 꿈을 자주 꾸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너무 힘듭니다.
잠꼬대도 종종하는데..집사림이 잠꼬대하는 저한테 물어보면
차를 우려 마시고있다네요.
다들 처음에는 그러시나요? 에고.. ㅠ
comment (2)
 한설  2020-07-14 09:03
^^
즐차 하십시오.
 관목  2020-07-16 13:23
네 한설님도 즐차하세요.^^~
시용남하
 
2020-07-13 15:44:15
홈페이지 개발 의뢰를 하는데만 일주일이 훌쩍 지나갔네요.이번주까지 의뢰를 하지 못하면 제가 그냥 공부해서 만들겠습니다.
comment (1)
 관목  2020-07-13 21:28
경험있으시니 잘하실듯 합니다. 응원드려요.^^~
관목
 
2020-07-11 23:01:07
오늘 다회 잠깐 다녀왔습니다.
올해 혁등. 이무. 만전차를 맛봤는데..
저에게는 만전고수가 제일 괜찮더라고요.
차를 마실때는 시간이 너무 잘가는것 같습니다.
마치 시간을 마시는 듯한...^^
즐거운 주말되세요.~~!!
comment (2)
 시용남하  2020-07-13 15:43
주말에 차를 잘 드셨나요?
 관목  2020-07-13 21:30
그냥 햇차 시음한다해서 잠깐다녀왔습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고수차랑 소수차는 비교 시음하니
확실히 차이가 있는듯합니다.
관목
 
2020-07-10 13:18:26
어제는 괜히 싱숭해 잠을 설쳤습니다. 겸사..
시용남하님 이야기를 듣고 띠병을 쭉 찾아보니..
두 띠병을 빼고 없더라고요. 말띠와 양띠..
영웅준마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어서 그렀다해도
양띠. 선미상양은 왜 인기가 없지.ㅡㅡ.
양띠라 괜히 찝찝한 1인입니다.
comment (2)
 시용남하  2020-07-10 16:54
띠병이나 7542나 현재는 가격이 거품인 상태입니다.모든 차를 다 마셔보겠다는 마음을 버리는것이 안전한 차 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관목  2020-07-10 21:19
네.. 맛나고 좋은차들이 많으니 욕심없이 편하게 즐기렵니다.^^~
관목
 
2020-07-09 17:15:06
오늘 보니 대익 띠병 중 미후건곤이 사라졌네요.
하나씩 자취를 감추네요.
미후건곤도 맛이 좋은가봐요.
comment (1)
 시용남하  2020-07-10 13:16
최근 7542에 이은 띠병의 가격 상승으로 주문을 막아놓은것입니다.띠병중에서 맛은 영웅준마가 제일 좋고 다음이 공금파은,영사헌보입니다.
관목
 
2020-07-08 21:28:20
저는 차 위에 기름막처럼 뜨면 다 차유인줄 알았는데..
저같은 초보는 농약이나 비료로 인한 이물질을 차유로 착각할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출처없는 차를 안먹으면 되겠지만.. 쉽게 구분할 수 있는방법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comment (4)
 시용남하  2020-07-09 15:47
어느정도 고수의 단계까지 오르기전에는 차를 구분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때문에 출처가 확실하지 않으면 구입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아리엘  2020-07-10 07:45
와.... 저런 경우에는 어떻게 구분할 수 있나요?? 듣기로는 농약차는 마시면 목이 따갑다던데... 아직 접해본 적이 없는 것 같긴 한데... 구별 가능한 방법이 있을까요?
 시용남하  2020-07-10 13:17
농약차라고 하는것은 중국내에서도 불법입니다.때문에 출처가 확실하지 않으면 드시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한설  2020-07-14 09:09
친척 집에서 보이차를 주는데,
혀끝이 매우 아리고, 목이 따끔따끔 아파서,
더 이상 마실수 없어 중단한 적이 있었는데,
출처를 알수 없지만, 농약차 인지 의심스럽습니다.
관목
 
2020-07-05 22:27:17
오늘 지난번 공구때 분양받은 7542 704를 맛보고..
최근 7542 몇가지를 같이 마셔봤습니다.
세월의 흐름을 조금을 느낄 수 있는 납득이 되는 맛이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조금 더 오래된 맛을 느껴보고 싶네요.
comment (2)
 시용남하  2020-07-08 20:14
2007년도 7542가 마지막 기회였던것 같습니다.현재는 보이차 가격이 너무 많이 상승하였고, 특히 7542와 띠병의 가격이 오르고 있어 물건을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관목  2020-07-08 21:23
덕분에 좋은차 구할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
시용남하
 
2020-07-05 12:00:30
http://base.tp01.cafe24.com/index.html
테스트용 쇼핑몰 페이지입니다.상품 등록이야 엑셀로 대량 편집하면 되는데 상품롤링이라고 상품들의 목록이
변하는 부분 적용과 몇가지 프로그램적인 입력인데 생각할것이 많아서 아이디어 만드는데 4시간, 실제로 적용하는데는 30분만에 만들었습니다.
comment (2)
 관목  2020-07-05 22:19
기대합니다.^^~. 차시장이 조금은 달라지게서요.
 한설  2020-07-07 23:29
기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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