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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12 15:57
가정에서는 보이차를 어떻게 보관해야 합니까?
 글쓴이 : 시용남하
조회 : 333  

작성일시 : 2020- 08 - 11 출처 : 大益普洱茶老店 작성자 : 시용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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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는 즐거운 취미이지만 차를 보관하는것은 취미이던 직업이던 위험합니다.

오늘은 집에서 차를 보관할때 위험을 피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보이차를 집에서 보관하면 어떤 위험이 있습니까?

 집에서 차를 보관할때의 제일 큰 위험은 곰팡이 이며, 차는 냄새를 잘 흡수하기에 이 부분도

예방을 해야 합니다.

차는 흡착력이 강하며, 저장 환경에서 특이한 냄새가 나면 차에 빠르게 흡수되어 향기와 저장 환경에

큰 영향을 줍니다.따라서 가정에서 차를 보관할때는 순수하게 보관을 해야 하며, 페인트, 화학 약품,

담배 및 술, 요리시 나오는 연기등을 조심해야 합니다.

가정에서는 아래와 같이 개방되게 보관을 해서는 안됩니다.습기가 많고 냄새가 나고 햇빛에 노출되기

쉽습니다.상자를 사용하여 외부에 한 겹 더 포장하는것이 좋습니다.


보이차 보관.jpg


냄새는 피해야 합니다.환기는 특이한 냄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좋은 수단입니다.물론 특이한

냄새의 근원이 없다면 차 저장 환경은 닫아 놓는것이 좋습니다.

 직사광선은 보이차의 맛에 심각한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특정 기간동안 보이차가 직사광선에

노출이 되면 차가 특이한 냄새가 나게 되어 맛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직사광선의 영향을 막는 방법은

암막커튼을 사용하거나 직사광선의 영향이 없는곳에 보관을 하는것입니다.


 습도도 중요합니다.

 광동성의 봄은 습도가 95%까지 상승하여 천장이 젖어 있게 됩니ㅏㄷ.

중국 동부도 6~7월에 높은 습도를 보여주며, 차의 보관이 위험한 시기입니다.

방급 조치는 밀폐 및 제습 및 건조입니다.

 가정에서 보이차의 보관을 위해서 필요한것은 습도계이며, 기준은 건 습도계입니다.

습도가 높은 중국 남부 지역의 경우 자사로 된 차통은 모공이 있고 수증기가 침입하기 쉬고 

빠져나가기 어렵기에 곰팡이가 피기 쉽습니다.

위와 같은 몇가지 주의점을 잘 지킨다면 가정에서도 안전하게 보이차를 보관할수가 있을것입니다.

관목 20-08-12 18:34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붕우 20-12-20 17:35
 
좋은정보 잘 숙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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